7월 7일부터 시작된 이스라엘의 팔레스티나 가자지구공격으로 벌써 사망자가 1,800명이상, 부상자가 근 1만명에 달했다. 과녁은 애초부터 전투원이 아니라 민간인이다. 그 전략의 주목적은 그곳에 사는 인민을 죽이는 동시에 경제를 파괴하고 사회기반(학교, 병원, 전기, 상하수도 등)들을 완전히 마비시키며 살아남은 사람들도 더는 견딜수 없고 못살게 하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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