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이 사이트를 SNS로 공유하기

북남태권도협력에 관한 합의를 문서화/ITF와 WTF, 상대방의 주최대회에 선수 파견

북과 남의 태권도관계자들이 조선의 전통무술의 발전을 위하여 협력해나갈데 대한 합의를 문서화하였다.

태권도는 북측이 주도하는 《국제태권도련맹(ITF)》과 남측이 주도하는 《세계태권도련맹(WTF)》으로 조직이 분렬되여있다. 과거에 대립한 두 조직이 이번에 서로를 인정하고 존중하며 협력해나갈것을 확인하였다.

ITF 장웅총재(국제무도경기위원회 위원장)와 WTF 조정원총재가 21일, 중국 남경에서 합의문에 서명하였다.

조인식은 국제올림픽위원회(IOC) 토마스 바흐위원장의 립회하에 진행되였다.

***************************************

※이 계속은 회원이 되시면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은 「신규회원등록」에서 등록해주세요.

 죄송합니다만 2013년 4월 20일까지 회원등록하신 분께서도 다시한번 등록해주시기 바랍니다.

 비밀번호를 잊으신 경우 「회원비밀번호분실접수 폼」을 찾아주세요.

***************************************

로그인(ログイ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