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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관 뚫고 비약의 토대를/녀성동맹대회 토론 3〉아이찌현본부 신영애조직부장

《새 세대 동포녀성쎄미나》에 전조직적인 힘을

총화기간 녀성동맹아이찌에서는 새 세대 녀성들과의 사업에 전조직적인 힘을 돌렸으며 특히는 군중핵심육성사업에서 귀중한 전진을 이룩하였다.

결성되여 15년이 된 엄마어린이모임 책임자들의 협의체인 《단심줄련락회》는 우리 녀성동맹아이찌에서 귀중한 역할을 놀고있다.

여기서 활동한 인재들이 다음은 어머니회에서, 그 다음은 분회역원, 지부상임으로 련이어 중요직책을 맡아나서고있다.

그러나 그런 역직을 맡아한다고 결코 자연발생적으로 핵심이 자라는것은 아니다.

쎄미나를 통하여 아이찌동포사회를 떠메고나갈 새 세대 동포녀성들이 자라나고있다.

쎄미나를 통하여 아이찌동포사회를 떠메고나갈 새 세대 동포녀성들이 자라나고있다.

일본언론들의 악선전이 범람하는 어지러운 환경속에서 살고 활동하는 우리에게는 꾸준한 학습을 통하여 진실을 알고 력사와 우리 자신의 사명을 정확히 인식하는 공간이 필요하였으며 이 문제를 풀기 위한 유력한 수단이 녀성동맹중앙이 제기한 《새 세대 동포녀성쎄미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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