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27일 아침 황해남도 옹진군 대기리앞 바다기슭에서 남자 변시신 1구가 발견되여 주민등록증을 통해 남조선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천문로의 주민이라는것이 확인되였다.
이와 관련하여 조선적십자회 중앙위원회는 30일 오전 인도주의적견지에서 판문점을 통하여 시신과 유품을 남측에 인도하였다고 전하였다.
(조선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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