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꾜제6초급 구 교사와의 작별식 및 야회는 7월 27일 동포, 일본시민들 700여명으로 성황을 이루었다.
구 교사와 새 교사가 함께 서있는 마지막날인 이날 날씨는 흐렸다가 개였다가 비가 내렸다가 하는 등 변동이 심했다. 그것은 마치 새 교사 준공을 기다리는 기쁜 마음과 함께 구 교사와의 작별을 아쉬워하는 서남지역동포들의 심정을 나타내고있는것만 같았다.
야회에 앞서 진행된 작별식에서 참가자들은 운동회, 졸업식 등 도꾜제6초급의 력사를 엮은 사진과 교과서들이 전시된 구 교사 교실을 돌아보았다.
재학생, 졸업생들은 구 교사에서 지내던 추억을 감회깊이 더듬어보면서 구 교사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메쎄지를 남겼으며 참가자들은 재학생들이 만든 《제6 구 교사 고마워!》라고 씌여진 횡단막을 들고 구 교사에서 기념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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