녀성동맹가나가와 니시요꼬하마지부 정순희부위원장(53살)은 《우리 지부도 열심히 사업하고 성과를 올리고있다고 자부하고있었는데 보다 앞선 단위들의 토론을 듣고 큰 힘을 얻었다.》고 말하였다.

녀성동맹 제29차 대회에 참가한 대의원들
그는 특히 후꾸오까 고꾸라지부의 토론속에 등장하는 《〈그때는 좋았다〉, 〈그 시기는 더 많은 동포들이 모이고있었다〉고 백번 말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하는 구절을 인용하면서 여러 세대가 손과 손을 잡고 지부와 분회활동, 학교사업을 더욱 추켜세워 젊은 세대를 이끌어주고싶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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