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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터네트신문에 게재된 글《북조선. 제재에도 높은 성장 이루어》

경제침체론은 서구언론의 외곡

중국의 인터네트신문 《1코리안뉴스》가 5월 11일 중국청화대학 국제법학 박사원생 헨리 페론이 쓴 글 《북조선 제재에도 높은 성장 이루어》를 게재하였다.

필자는 글의 서문에서 북은 식량생산과 무역수치로 볼 때 1990년대의 경제난에서 크게 회복되였다고 주장하였다. 북의 공식적인 예산규모가 남조선에서의 비관적인 추측보다 진실에 가깝다고 하면서 분명한것은 북에 대한 경제제재가 손해를 끼친것은 사실이지만 북을 붕괴시키지는 못한다는것이라고 밝혔다.

글은 북의 경제에 대한 외부분석은 전반적으로 실제보다 추론적인 정치적결론에 더 많이 의존하고있으며 추론을 거듭할수록 외곡과 오보의 가능성은 더 커진다고 지적하였다. 글의 요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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