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이 사이트를 SNS로 공유하기

민족의 얼 심어주기 위해/오이따에서 인터네트 우리 말교실 개강

총련 오이따현본부에서 준정규교육망의 하나인 인터네트 우리 말교실 《날개》를 19일 개강하였다.

이곳 본부에서는 총련결성이래 자녀들에게 민족교육을 시키기 위해 멀리 떨어진 우리 학교 기숙사에 아이를 보내고 어엿한 조선사람으로 키워옴으로써 애국의 대를 이어왔다.

그러나 최근년간은 여러 사정으로 이 지역에서 우리 학교를 다니는 학생이 없었다.

***************************************

※이 계속은 회원이 되시면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은 「신규회원등록」에서 등록해주세요.

 죄송합니다만 2013년 4월 20일까지 회원등록하신 분께서도 다시한번 등록해주시기 바랍니다.

 비밀번호를 잊으신 경우 「회원비밀번호분실접수 폼」을 찾아주세요.

***************************************

로그인(ログイ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