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청동맹대회(22일)를 목전에 두고 우리 지부관하 전체 동맹원들은 김정은원수님께서 이끄시는 조국과 더불어 새로운 전성기를 맨 선참으로 열어나갈 열정으로 불타고있다.
우리는 22기의 4년간 해마다 진행된 조국방문사업에 일교학생회 졸업생을 비롯한 지부대표를 빠짐없이 망라함으로써 조국의 숨결이 항상 조청지부내에 차넘치게 해왔다.
이번 70일운동기간에 조직된 조청일군대표단에도 우리 지부에서 대표를 망라시켰다. 그 조청원으로 말하면 조고시기 가족의 반대로 조국을 방문하지 못했는데 조청활동을 벌리면서 꼭 조국에 갈 결심을 하였으나 가족의 반대는 여전하였다. 우리는 갈피를 잡지 못하고있었다. 그러던 때에 녀성동맹지부 고문들과 총련분회장, 청상회의 선배들이 나서주었다. 그들의 따뜻한 격려와 방조에 다시 힘을 얻은 우리는 끝끝내 부모들을 설복하여 그의 조국방문을 실현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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