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련결성 59돐에 즈음하여 6일 이바라기조선초중고급학교 소년단원들이 이바라기조선회관을 방문하였다. 여기서 소년단원들은 총련사업에 대한 본부일군의 강의를 들었다.
본부일군은 총련이란 한자 그대로 여러가지 단체가 모여서 하나의 집단을 이루고있는 조직이라고 알기 쉽게 이야기하였다.
또한 총련조직의 원칙과 재일동포들을 위해서 사업하는것에 대한 보람, 《JR정기권문제》 등 재일조선인의 권리획득운동에 대해 이야기하고 총련조직이 없으면 동포들을 위한 사업도 못한다고 힘있게 말하였다.
마지막으로 본부일군은 학생들의 부모를 비롯한 동포들이 주는 힘을 원동력으로 하여 일군들은 사업할수 있다고 하면서 《동포사회를 일군들만이 아니라 학생동무들도 함께 지켜나가야 한다는 마음을 간직하여 앞으로 동포사회에 기여할수 있도록 소년단활동을 잘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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