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청 제23차대회(22일, 조대)에 참가한 일본각지 조청원들은 한결같이 새 신심을 얻었다며 대회결정에 따라 금후 사업에서 보다 큰 역할을 수행해나갈 결심을 피력하였다.

조청 제23차대회 참가자들
조청 미에현본부 리안리부장(26살)은 조청효고 니시노미야지부 서반의 토론이 가장 인상깊었다고 한다. 조청원들을 한사람한사람 다 만나기 위하여 조청원들을 적극 발동하여 반모임을 조직하고 젊은 조청원들의 구미에 맞는 다채로운 행사를 꾸준히 기획해온 그의 토론에서 배우는것이 많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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