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청 제23차대회(조대, 22일)가 끝난 다음 2부 《청춘소개무대》와 3부 련환모임이 강당과 안마당에서 진행되였다.

조청지부활동에 대해 이야기하는 지부위원장들
《청춘소개무대》는 동일본대진재직후 각지 동포들의 집단적상부상조활동을 보여주는 영상과 함께 조청가나가와 요꼬하마지부 박소영부장과 조청도꾜 시브세지부 김희선부장이 제작하고 피해지에서 부른 《언제 어디서나》의 아름다운 노래소리로 막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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