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이 사이트를 SNS로 공유하기

동해의 《진주》, 관광중심으로 개발/원산-금강산지구총계획 발표

【평양발 리태호기자】원산-금강산지구가 세계적인 관광지구로 개발되게 된다. 조선정부가 비준한 원산-금강산지구총계획에 따르면 원산시 중심부와 마식령스키장지구, 울림폭포지구, 석왕사지구, 금강산지구를 련결하는 현존도로들을 전반적으로 개건확장하여 국내 및 국제관광로정을 형성한다. 또한 원산시중심부에 있는 숙박 및 봉사시설들을 개건하거나 새로 건설하며 국제박람회장구역과 체육중심, 상업중심구역을 비롯하여 관광에 필요한 공공봉사중심들을 먼저 꾸리는 방향에서 사업이 추진된다. 원산은 세계적으로 이름난 백두산, 금강산, 칠보산 관광지구들을 잇는 중심적위치에 있으면서 특유의 관광자원도 수많이 가지고있다. 이 이름난 관광지는 조선동해의 《진주》라고 불리운다고 한다.

조선동해의 《진주》라고 불리우는 원산시

조선동해의 《진주》라고 불리우는 원산시

***************************************

※이 계속은 회원이 되시면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은 「신규회원등록」에서 등록해주세요.

 죄송합니다만 2013년 4월 20일까지 회원등록하신 분께서도 다시한번 등록해주시기 바랍니다.

 비밀번호를 잊으신 경우 「회원비밀번호분실접수 폼」을 찾아주세요.

***************************************

로그인(ログイ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