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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련 23전대회〉토론 – 조청 조선대학교위원회 박종훈위원장(정치경제학부 4학년)

필승의 신념을 안고 《고등학교무상화》투쟁을 계속 과감히 벌려나갈데 대하여

커다란 희망과 포부를 안고 조선대학교에 입학한 후 나는 《고등학교무상화》제도에서 조선고급학교만을 기어이 배제하고 민족교육에 대한 탄압과 차별을 로골적으로 감행해나선 일본당국의 책동을 반대배격하는 투쟁에 적극 떨쳐나섰다.

나를 비롯한 조선대학교 학생들은 무상화차별을 반대하는 심포쥼과 원내집회에 적극 참가하였고 서명운동과 가두선전, 삐라살포와 요청활동은 물론 문과성에 대한 항의메일과 일본신문사만이 아니라 미국의 《뉴욕타임스》, 《워싱톤포스트》에도 투서를 보내는 등 실천투쟁을 힘차게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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