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법위반》을 운운하며 합동수사본부를 조작한 일본경찰청은 지난 12일 총련산하 무역상사와 동포상공인들에 대한 기습적인 강제수색을 감행하였다.
2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총련을 말살하기 위한 악랄한 정치적테로행위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일본반동들의 탄압책동은 총련 제23차 전체대회를 앞두고 감행된것으로 하여 더우기 엄중한것이라고 단죄하였다.
***************************************
※이 계속은 회원이 되시면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은 「신규회원등록」에서 등록해주세요.
죄송합니다만 2013년 4월 20일까지 회원등록하신 분께서도 다시한번 등록해주시기 바랍니다.
비밀번호를 잊으신 경우 「회원비밀번호분실접수 폼」을 찾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