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이 사이트를 SNS로 공유하기

〈협동벌에 부는 혁신의 바람 (상)〉증산의 원동력은 농장원의 열의

경제관리개선이 가져다준 변화

열두삼천농장 씨뿌리기작업(평양지국)

열두삼천농장 씨뿌리기작업(평양지국)

【평양발 리태호기자】 농업을 사회주의경제강국건설에서 힘을 집중하여야 할 최우선과업으로 정한 조선에서는 올해 농업생산 특히 알곡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이기 위한 대책들이 강구되고있다. 농장원들도 열의로 들끓고있다. 작년에 알곡수확고가 비상히 올랐는데 올해의 목표는 그보다 더 많다고 한다. 농업증산에 대한 관계자들의 자신감을 안받침하는것은 로력, 자재, 기술의 원만한 보장이다. 다시말하여 농장원들의 열의, 영농물자의 국가적인 보장대책, 과학기술도입의 3요소가 갖추어진데 있다. 조선의 농업현장에서 일어나고있는 혁신에 대해 2번에 걸쳐 소개한다.

***************************************

※이 계속은 회원이 되시면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은 「신규회원등록」에서 등록해주세요.

 죄송합니다만 2013년 4월 20일까지 회원등록하신 분께서도 다시한번 등록해주시기 바랍니다.

 비밀번호를 잊으신 경우 「회원비밀번호분실접수 폼」을 찾아주세요.

***************************************

로그인(ログイ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