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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고 달여야 승리한다/평양시태권도선수단 박미향선수

평양시태권도선수단의 박미향선수(20살, 공훈체육인)는 중앙아시아를 비롯한 아시아나라들의 태권도수준이 상당한 정도로 발전하고있는데 대하여 이야기하면서 태권도모국의 선수들이 달리고 달려야 그 영예를 고수할수 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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