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년간 민족교육사업에 자신의 모든것을 바쳐온 교또조선초급학교 전 교장인 강수향선생에게 감사를 드리고 바래는 모임이 4월 27일 동교에서 진행되였다.
이날 수업참관을 한 학부모와 학생들은 물론 졸업생, 제자, 일군 그리고 일본학교 교장을 비롯한 일본인사들 약 370명이 참가하였다.

대표들이 기념품을 전달하였다.
모임에서는 강수향선생의 51년간의 교원생활을 수록한 영상편집물이 상영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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