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탁구단체선수권〉조선의 기둥선수들이 이역에서 느낀 동포애
《열광적인 응원에 힘을 얻었다》
《사실 경기장에서 동포들의 응원을 처음 들었을 때 너무도 열광적이여서 당황하기도 하였다. 나는 이번에 처음으로 재일동포들과 만났는데 정말로 그들의 정이 고맙기만 하였다.》(리명순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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