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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무인기사건, 터무니없는 《북소행》설

북남공동조사, 모략이 아니라면 왜 거부하나

남조선에서 큰 파문을 일으킨 이른바 무인기사건에 대하여 당국이 《북소행》으로 단정한데 대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검열단은 진상공개장(14일)을 발표하여 2010년에 일어난 《천안》호사건을 포함하여 모든 《북소행》관련사건을 공동조사하자는 립장을 밝혔다.

그런데 남조선당국은 북의 제안을 거부하였다. 또한 함께 조사를 벌리고있는 미국 이외의 다른 나라들은 이번 조사에서 배제하기로 하였다. 무인기에서 미국, 일본, 중국, 스위스 등 각국의 부품이 발견되였는데도 미국과의 공동조사만을 고집하고있는것이다.

남조선에서도 《북소행》단정이 모략이 아니라면 당국이 왜 북의 제안에 응하지 못하느냐 하는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 국방위원회 검열단의 진상공개장에 기초하여 남측 《조사결과》의 모순과 문제점을 짚어본다

(조선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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