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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말 극장 – 듣기, 읽기, 말하기와 《웃음》(4)

공간을 차지하는 분위기

우리 말을 듣고 말하면서 터치게 되는 웃음의 경우도 듣고 말하는 사람들의 관계며 그 공간을 차지하는 분위기 등등과 깊은 관련을 가지게 된다.

같은 말이라도 말하는 사람이 다르면 웃다가도 안 웃을수 있으며 혼자 들을(볼) 때는 안 웃다가도 여럿이 같이 듣게 되면 소리내여 먼저 웃게 되는 경우가 우리 생활에서는 종종 있을것이다.

다시 젊은이들에게는 거리가 먼 말이 되여버리겠지만 이전날 일본의 오락영화의 대표격이였던 《남자는 고달프다(男はつらいよ)》에서 주인공이 화면에 나타나기만 하면 대사를 듣기도전에 웃는 사람이 존재했던것이라든가 그 《사람》이 아닌 다른 사람이 말을 했었더라면 웃을 일도 아닌데 그 《사람》이 말을 했기때문에 보는 사람들모두 약속이나 한듯이 웃게 되는 장면에 누구나 한두번씩은 맞다들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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