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이 사이트를 SNS로 공유하기

남조선해군의 비인간적만행 규탄/시민들의 분노, 선원들의 기자회견

3월 30일 서해상에서 남조선해군에 랍치되였다가 돌아온 선원들이 자기들이 체험한 야수적만행을 폭로한 기자회견소식이 신문에 실렸다. 이를 보고난 시민들은 한결같이 격분을 표시하였다.

시민들은 비방중상을 하지 않을데 대하여 민족앞에 확약한 합의를 깨뜨리고 동족의 가슴에 총부리를 내대는 군사불한당, 깡패무리들을 절대로 용서치 말아야 한다고 말하고있다.

언론들도 이와 관련한 반향들을 련일 내보내고있다.

***************************************

※이 계속은 회원이 되시면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은 「신규회원등록」에서 등록해주세요.

 죄송합니다만 2013년 4월 20일까지 회원등록하신 분께서도 다시한번 등록해주시기 바랍니다.

 비밀번호를 잊으신 경우 「회원비밀번호분실접수 폼」을 찾아주세요.

***************************************

로그인(ログイ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