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들에게 민족악기의 매력을 안겨주기 위해 실력있는 30대 동포연주가들이 출연한 음악회가 25일, 도꾜 시나가와꾸(品川区)의 규리안 소홀에서 2번에 걸쳐 열렸다. 낮에는 《〈봄〉공연》, 저녁에는 《어린이를 위한 연주회》가 각각 진행되였다.
장새납연주가인 최영덕씨, 고음저대연주가 리숙임씨, 무용가 최성수씨(이상 금강산가극단), 가야금연주가 김얼씨, 소해금연주가 하명수씨, 윤혜경씨들이 출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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