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예동히로시마지부결성 20돐기념 《조선예술의 밤》 공연이 지난 2월 14일 広島市東区民文化쎈터에서 진행되였다.
공연을 총련 히로시마현본부 리태형위원장, 문예동중앙 김정수위원장, 히로시마현상공회 여장호회장을 비롯한 동포들과 민단, 미조직 동포들, 240명을 넘는 일본사람들 그리고 미국을 비롯한 5개국의 외국인들 등 560명이 관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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