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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외무성 대변인, 미국과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인권소동을 규탄

조선외무성 대변인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인권소동이 극히 무모한 단계에서 감행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18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최근 미국은 추종세력들을 동원하여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우리의 《인권》문제와 관련한 비공식모임을 한다, 공개대화를 한다 하면서 무분별한 반공화국인권소동을 피우고있다.

한편 유럽의회를 부추겨 조선인권상황관련《조사위원회》의 권고안을 지지하는 《결의》를 채택하도록 하였다.

미국이 반공화국인권소동을 광란적으로 벌려놓고있는것은 어떻게 하나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의 영상을 깎아내리고 궁극에는 우리 인민이 선택한 사상과 제도를 허물어보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로부터 미국은 유엔헌장에 규제된 권능에도 어긋나게 안전보장리사회에서 우리의 《인권》문제를 공식의제로 취급하려 하고있으며 그것이 힘들수 있다고 보는데로부터 핵문제와 관련한 의제를 더 확대하여 론의하면 될것이라느니, 유엔총회를 통한 방법도 있다느니 하는 망발까지 내돌리고있다.

유럽의회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편승하여 그 무슨 《결의》를 채택하는 주제넘고 비렬한 반공화국적대행위를 감행하였다.

어처구니없는것은 이른바 《탈북자》라고 하는 어중이떠중이들까지 유엔안전보장리사회와 유럽의회마당에 내세워 우리에 대한 비난분위기를 고취한것이다.

미국이 《증언자》라고 내세운 어중이떠중이들로 말하면 나라와 인민에게 씻을수 없는 천인공노할 죄를 짓고 도망간 범죄도주자들로서 인민대중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이 되여 행복한 생활을 누리는 우리 제도에 반기를 든 테로분자들이다.

때가 되면 이 자들의 추악한 정체가 낱낱이 밝혀지게 될것이다.

그 때에는 미국과 서방이 신성한 인권무대에 테로범죄자들을 데려다 마주앉았던 수치와 창피를 면치 못할것이며 테로범죄자들과 함께 주권국가를 헐뜯고 뒤집을 모의를 하였다는 책임에서 벗어날수 없을것이다.

미국과 서방은 제집안에서 만연하는 최악의 인권유린실태나 바로잡고 제코나 씻는것이 좋을것이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의 권위를 헐뜯고 체제를 비난하는 인권소동의 도수를 높일수록 우리의 일심단결은 더욱 굳건해지고 최후승리로 향한 전진속도도 그만큼 더 빨라질것이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