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련 제23차 전체대회를 향한 70일운동이 힘차게 벌어지고있는 속에서 총련오사까 이꾸노동지부 나까가와분회총회가 18일 동포 료리점에서 진행되였다.
나까가와분회는 1960년대에 결성된 전통있는 분회이지만 이전 분회장이 이사를 간 관계상 2년동안 분회장이 없이 활동해왔다.
모임에서는 리번송분회장대리가 지난해 분회사업보고와 재정보고를 한 다음 박정규 새 분회장(44살)을 비롯하여 40대를 중심으로 한 5명의 위원들이 선출되였다.
박정규 새 분회장은 앞으로 분회위원들이 합심하여 흥하는 동포동네를 꾸려나갈 결의를 표명하였다.
모임을 맺으며 총련지부 강창명위원장은 《1세, 2세들이 지키고 오랜 력사와 전통있는 분회를 젊은 세대들이 훌륭히 이어나갈것을 바란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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