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꾜조선제1초중급학교 새 교사준공 기념 및 축하모임이 13일 동교에서 성대히 진행되였다.
동교 학구에서는 2011년의 동일본대진재를 계기로 새 교사건설사업이 전동포적인 운동으로 전개되여왔는바 드디여 이날 안전성이 보장되고 현대적시설을 갖춘 3층짜리 아담한 새 교사 준공식을 가지게 되였다.
총련중앙 허종만의장이 총련 도꾜도본부 황명위원장, 학구관하 5개 지부위원장, 새 교사건설위원회 홍만기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 강철민교장을 비롯한 동교 교직원, 학부모, 재학생, 졸업생, 동포들 1,300여명과 함께 참가하였다.

도꾜조선제1초중급학교에서 준공식이 진행되였다(로금순기자 촬영)
이날 허종만의장이 관계자들과 함께 준공테프를 끊었다.
강당에서 진행된 기념모임에서는 애국가가 주악된 다음 총련본부 황명위원장이 조국의 련계학교(평양옥류초급중학교)에서 보내온 축전을 소개하였다.
허종만의장이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축하인사를 하였다.
***************************************
※이 계속은 회원이 되시면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은 「신규회원등록」에서 등록해주세요.
죄송합니다만 2013년 4월 20일까지 회원등록하신 분께서도 다시한번 등록해주시기 바랍니다.
비밀번호를 잊으신 경우 「회원비밀번호분실접수 폼」을 찾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