녀성동맹효고 아마가사끼동지부 시오에분회가 주최하는 료리교류모임이 5일 아마가사끼오다공민관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분회관하 동포녀성 14명, 일본녀성 11명이 참가하였다.
신성미부분회장(46살)이 강사를 맡고 참가자들은 5명으로 조를 무어 해물지짐, 조래기쌀라다 등의 료리를 만들었다. 참가자들은 강사의 지도밑에 자기들이 만든 료리를 즐기며 교류를 깊였다.
이곳 분회에서는 10년전부터 시노에에 거주하는 아마가사끼시의회의원(당시)인 騰美和씨(77살)를 학교행사 등에 적극 초청하여 친선관계를 도모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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