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辺見庸씨에게 묻다/지금은 《전쟁전 아니면 전쟁중》
《로골적인 차별감정과 자민족중심주의》 작가 辺見庸씨가 뇌출혈로 쓰러진것은 2004년3월14일이였다. 그때로부터 꼭 10년후의 같은 날 오후 辺見씨에게서 전화를 받았다. 《조선신보》 … 続きを読む 작가 辺見庸씨에게 묻다/지금은 《전쟁전 아니면 전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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