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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재앙의 근원지

남조선집권자가 제3차 핵안보정상회의에서 녕변에 집중돼있는 핵시설중 한 건물에서라도 화재가 나면 체르노빌사고보다 더 심각한 핵재앙으로 이어질것이라며 세계평화와 안전을 위해 반드시 페기돼야 한다고 극히 도발적인 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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