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학년도 조대입학식〉아들딸의 모습에 긍지 느껴/입학생들의 부모들
체육학부에 입학한 최현규학생(아이찌조선중고급학교 출신)의 아버지 최순사씨(54살)는 조선대학교에 가고싶다고 자기 의사를 똑똑히 표시한 아들을 보고 무척 기뻤다고 한다. 그도 조대에 … 続きを読む 〈2014학년도 조대입학식〉아들딸의 모습에 긍지 느껴/입학생들의 부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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