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열의속에서 진행된 《70일운동을 총공격전으로 벌리는 총련 오사까부본부 일군들과 열성자들의 궐기집회》 참가자들은 70일운동에 더 큰 박차를 가하여 뚜렷한 실적을 가지고 총련 제23차 전체대회를 맞이할것을 굳게 결의다지고있었다.
녀성동맹 히가시오사까지부 강범숙위원장(56살)은 보고와 토론들을 들으면서 각 단위들에서 70일운동을 활발하게, 높은 수준에서 벌리고있다는것을 알게 되였다고 한다. 특히 조직안의 일심단결을 강화해야 그 조직이 지켜지고 민족성이 고수되는것만큼 우리 녀성동맹지부도 일심단결의 힘으로 성과를 거두고 전체대회를 맞이해야 한다고 절감하였다고 한다.
이 기간 젊은 어머니들을 조직에 묶어세우는데 힘을 돌려온 이곳 녀성동맹지부에서는 오사까부적인 어린이페스타(4월 20일)를 계기로 학령전어린이와 새 세대동포녀성들을 찾아내는 사업을 벌렸다.
***************************************
※이 계속은 회원이 되시면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은 「신규회원등록」에서 등록해주세요.
죄송합니다만 2013년 4월 20일까지 회원등록하신 분께서도 다시한번 등록해주시기 바랍니다.
비밀번호를 잊으신 경우 「회원비밀번호분실접수 폼」을 찾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