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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금메달증산에 기대/조선의 《승산종목》 력기

훈련을 하는 조선의 력기선수들(사진 리태호기자)

훈련을 하는 조선의 력기선수들(사진 리태호기자)

【평양발 리태호기자】조선의 력기선수들이 국제무대에서 계속 활약하고있다. 지난 10일 타이에서 진행된 2014년 아시아청년 및 청소년력기선수권대회에서는 청년녀자 58㎏급경기에서 림은심선수(18살)가 우승을 했다. 그는 2012년 런던올림픽 녀자력기 69kg급경기에서 금메달을 쟁취한 림정심선수(21살)의 동생이다. 조선의 《승산 있는 종목》의 하나인 력기계에서는 그들 자매와 같이 전도유망한 신진선수들이 계속 자라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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