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이 사이트를 SNS로 공유하기

남조선단체, 미핵잠수합의 입항을 규탄

《남북대화에 나쁜 영향》

남조선단체가 미핵잠수함의 입항을 반대하여 목소리를 올리고있다.

미국이 3일 핵추진잠수함 《콜럼부스》호와 미제7함대의 기함인 《블루릿지》호를 부산해군작전기지에 끌어들였다.

남조선의 《전쟁반대 평화실현 국민행동》은 4일 서울주재 미국대사관 린근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남북사이 대화의 분위기가 조성되고있는 때에 세계 최대급의 군사연습을 강행하고있는것도 모자라 핵전략무기까지 투입하며 군사적긴장을 고조시키는데 대해 강력히 규탄한다고 언명하였다.

***************************************

※이 계속은 회원이 되시면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은 「신규회원등록」에서 등록해주세요.

 죄송합니다만 2013년 4월 20일까지 회원등록하신 분께서도 다시한번 등록해주시기 바랍니다.

 비밀번호를 잊으신 경우 「회원비밀번호분실접수 폼」을 찾아주세요.

***************************************

로그인(ログイ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