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남조선의 경상남도 진주에서 지난 6.25전쟁시기 학살된 민간인들의 유해가 발견되였다.
지난 전쟁초기 진주에서는 수천명의 보도련맹사건 관련자들과 진주형무소 수감자들이 미군방첩대와 남조선군경에 의해 5곳에서 무참히 학살당하였다 한다.
남조선의 민족문제연구소를 비롯한 여러 단체들로 구성된 전쟁시기 민간인학살유해발굴 공동조사단이 2월 24일부터 유해발굴을 시작하였다.
현장에서 수많은 미국제 탄피, 탄알들이 나타났다.
주민들속에서는 세월이 흐르고 세대가 바뀌여도 미군이 감행한 학살범죄의 진상은 절대로 감출수도 지워버릴수도 없다는 분노의 목소리가 오르고있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