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차 휘궤라스국제교예축전(2.20-24, 에스빠냐)에서 조선의 체력교예 《철봉과 류동그네》는 관객들과 심사성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극도의 긴장감으로 손에 땀을 쥐게 하였다.
그중에서도 미모의 최은화배우(25살)의 등장은 관객들로 하여금 환희와 탄성의 박수소리를 불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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