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원들과 도로청소를 진행하는 조길녀 평천구역도시시설관리소 반장(오른쪽, 사진 평양지국)
9일 최고인민회의 제13기 대의원선거를 위한 평양시 평천구역 제17호 선거구에서는 평천구역도시시설관리소 조길녀반장(54살)이 후보자로 등록, 공시되였다.
제17호 선거구의 분구들에 게시된 대의원후보자의 사진을 보면서 선거자들은 《도로를 청소하는 사람이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으로 선거되는 나라는 세상에 없을것》이라고 이구동성하고있었다.
선거당일 평양326전선공장에 전개된 선거장에서 조길녀반장은 선거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앞으로도 인민의 충복으로 맡은 일을 더 잘할것을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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