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이 강산에 태여난것이/그렇게도 좋으냐 뜨락또르야/새벽의 협동마을 잠깨우더니/온종일 들판에서 노래하누나》초급부때 즐겨부르던 노래가 최근에 자꾸만 떠오른다. 가사에 담긴 내용이 시사해주는것이 크기때문이다.
***************************************
※이 계속은 회원이 되시면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은 「신규회원등록」에서 등록해주세요.
죄송합니다만 2013년 4월 20일까지 회원등록하신 분께서도 다시한번 등록해주시기 바랍니다.
비밀번호를 잊으신 경우 「회원비밀번호분실접수 폼」을 찾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