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 인생의 20분의 1밖에 안되는 3년간의 고급부생활을 함께 한 동창생들이 한자리에 모여앉아 제5차동창회(환갑동창회)를 가지였다. 《마음은 늙지를 않았는데/세월은 흘렀네/정다운 동창들과 환갑을 축하하는/잊지 못할 잊지 못할 밤이여》 이날 상영된 록화편집물에서는 환갑동창회를 축하하여 만든 노래가 울려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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