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따마현상공회결성 60돐을 기념한 《동포상공인과 일본인사들의 신춘모임》이 2일, 사이따마시내 호텔에서 진행되였다. 총련 사이따마현본부 조일연위원장, 현상공회 황운해회장을 비롯한 관하 일군들과 동포들, 사이따마현의회의원, 로동조합과 일조우호단체 역원을 비롯한 일본사람들 약 150명이 참가하였다.
인사를 한 황운해회장은 재일조선인의 권리옹호와 민족교육의 발전을 위하여 물심량면으로 지원해주고있는 일본사람들에게 사의를 표하였다.

조일련대의 중요성이 재확인된 조일신춘모임
그는 2월말에 흩어진 가족, 친척상봉이 이루어지는 등 북남관계에서 새로운 활로가 펼쳐지는 징조가 보이고 조일간에서도 관계개선을 위한 움직임이 있는 반면에 安倍정권하에서 사회적인 우경화가 촉진되고 조선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이 심화되는 상황에 우려를 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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