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창생들과 어깨겯고 애국애족의 초소를 떠나는 졸업생들
9일, 조선대학교 제56회 졸업식이 진행되였다. 민족교육의 최고학부에서 마음껏 배워온 졸업생들은 조청생활과 기숙사생활을 통해 동창생들과의 깊은 우정과 뉴대를 맺고 조국과 조직, 스승과 부모들의 사랑과 기대를 깊이 간직하게 되였다. 또한 대학생활에서 얻은 전문지식을 가지고 동포사회의 밝은 미래를 위하여 사업해나갈 결심을 가다듬었다.(글=주미래, 김수경 사진=로금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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