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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진 가족, 친척 상봉〉환영연회에서 한 북측단장의 연설

《우리 민족을 갈라놓고있는 장벽을 허물 때는 왔다》

【고성발 리동호기자】북남 흩어진 가족, 친척 상봉행사의 나흘째되는 저녁에 진행된 환영연회(23일, 금강산면회소)에서 한 북측단장인 조선적십자회 중앙위원회 리충복부위원장의 연설전문은 다음과 같다.

김종섭단장선생!

북과 남의 상봉자여러분!

기나긴 세월 오매에도 그리던 친혈육들과 뜨겁게 얼싸안고 상봉의 기쁨을 누리는 여러분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지금 금강산에는 흰눈이 두텁게 쌓여있지만 우리들의 마음속엔 따뜻한 봄기운이 흘러넘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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