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발 리동호기자】조선의 첫 대형스키시설 마식령스키장이 조선의 스키선수, 국내인민, 해외동포, 외국인들로 련일 성황을 이루고있다.
작년 12월 31일 준공된 스키장은 평양으로부터 178km, 원산으로부터 24km 지점에 아담하게 꾸려졌다.
스키장입구에 들어서면 산골맛이 나는 건물이 즐벼 서있다. 조선의 새 선경을 상징하는 대중체육관광기지의 양상이 각종 건물들로부터 안겨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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