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31일 개장한 마식령스키장은 2014년의 조선인민에게 있어서 새로운 번영기마련의 표본, 자기들이 누리게 될 사회주의부귀영화, 문명국의 상징의 하나로 되고있다.
스키장을 찾은 각계층 인민들은 스키나 썰매타는 방법만이 아니라 스키장을 훌륭히 완공한 인민군군인들의 사업기풍도 따라배우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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