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아침 평양시육아원의 리영순보육원(45살)은 자기가 일하는 애기호실에서 김정은원수님을 만나뵙는 영광을 지니였다.
애기호실은 육아원에서 제일 어린 갓난애기들이 자라는 곳이다.
***************************************
※이 계속은 회원이 되시면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은 「신규회원등록」에서 등록해주세요.
죄송합니다만 2013년 4월 20일까지 회원등록하신 분께서도 다시한번 등록해주시기 바랍니다.
비밀번호를 잊으신 경우 「회원비밀번호분실접수 폼」을 찾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