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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진 가족, 친척상봉행사, 20〜25일 금강산에서 진행하기로 합의

북남적십자실무접촉 진행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흩어진 가족, 친척상봉을 위한 북남적십자실무접촉이 5일 판문점 조선지역 통일각에서 진행되여 흩어진 가족, 친척상봉행사를  2014년 2월 20일부터 25일까지 금강산에서 진행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하였다.

상봉규모는 쌍방이 지난해 교환한 최종명단에 준하여 정하며 상봉형식과 방법은 관례에 따르기로 하였다.

북과 남은 야외상봉은 기상조건을 고려하여 실내상봉으로, 집체상봉은 금강산면회소와 금강산호텔에서 진행하기로 하였다.

통신은 끝으로 흩어진 가족, 친척상봉행사를 진행한 후 북남적십자실무접촉을 개최하여 인도적문제들을 해결해나가기 위한 협의를 계속하기로 하였다고 전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