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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력사인물〉나라의 명예를 지켜 목숨바친 박제상(5)

《우리 왕제님은 이미 떠나간지가 오래되였소.》

이 소식을 알고 깜짝 놀란 왜왕은 급히 군사들을 바다로 내보내는 한편 박제상을 잡아들여 자신이 직접 문초를 시작하였다.

《너는 어째서 그를 몰래 보냈느냐?》

《나는 신라의 신하요, 왜국의 신하는 아니다. 나는 우리 임금님의 뜻을 성취코저 할뿐이니 구태여 더 묻지 말라.》

왜왕은 성이 불끈 치받쳤다.

《너는 이미 내 신하로 되지 않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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