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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력사인물〉나라의 명예를 지켜 목숨바친 박제상(3)

박제상은 그 길로 북행기에 올랐다.

고구려 국내성에 들어간 그는 공관에 살고있는 보해를 만났다. 보해는 너무 기뻐 어쩔줄을 몰랐다.

울며 웃으며 온밤 회포를 나눈 그들은 만약의 경우 도망칠 모든 준비를 갖추었다. 그리고 다음날 박제상은 장수왕을 찾아들어가 눌지왕의 친서를 전하였다. 박제상은 광개토왕의 뒤를 이어 왕위에 오른 장수왕에게 신라, 고구려 량국은 지경을 같이하고 지내니 신의로써 교제한지 이미 오래고 옛날부터 형제사이는 혈육간이라 떼여놓을래야 놓을수 없다는것을 조리있게 엮어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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