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탄공업부문에서 년초부터 증산성과를 확대하고있다.
국내의 대규모탄전들이 자리잡고있는 서부지구는 물론 온성, 경원, 함남, 명천, 천내지구를 비롯한 북부지구와 동부지구의 탄광들에서도 성과를 거두고있다.
김창석 석탄공업성 국장(59살)에 의하면 올해 들어 성적으로 매일 계획보다 수천t의 석탄이 더 생산되는 성과가 이룩되고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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