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발 리동호기자】미국공민 배준호가 20일 오후 평양친선병원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배준호는 반공화국적대범죄를 저질러 작년 5월 14일에 《특별교화소》에 수용되다가 8월 5일부터 평양친선병원에서 입원생활을 하고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배준호는 먼저 자신이 회견을 요구한 리유에 대해 몇가지 사실을 바로잡고 정확하게 밝히기 위해서라고 설명하였다.
그는 지난 15개월동안에 조선정부에서 인도주의적인 차원에서 여러가지 배려를 다해주었는데 최근 자신에 대한 언론보도가 사실과 맞지 않는 외곡된것들이며 조선정부에 대한 악선전이 포함되고있어 자신의 상황, 처지가 굉장히 어려워졌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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